.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봄이 시작된다는 입춘이 이틀지난 6일, 기상특보로 육지와 뱃길마저 끊긴 울릉도 일대가 흰 옷으로 갈아입었다.
전날부터 발효된 대설 주의보속에 내려진 폭설로 울릉도 산야가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동양화를 연상시키고 있다.
사진 초보도 어느 곳을 촬영하든 모두 작품사진이 되고 있다.
사찰은 시간이 멈춘 듯 고요하고, 그윽한 운치까지 자아내고 있다.
뱃길이 막히고 폭설과 한파로 일상은 불편하지만 겨울은 멋진 설경이라는 선물을 선사하고 있다.
.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sg@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