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태열 기자] 코로나19 확진자가 전국적으로 겉잡을 수 없이 확산되고있다. 21일 김포시 등에 따르면 이 확진자는 31세 여성으로 최근 대구에 다녀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 여성은 최근 김포의 한 선별진료소에서 1차 양성반응을 받은 후 오늘 새벽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
한편, 충남 계룡시에서 공군 장교가 21일 새벽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육·해·공군 3군 통합기지인 계룡대 공군 기상단에서 파견 근무를 하던 이 장교는 확진 즉시 국군 수도병원으로 이송됐다. 이 장교는 확진 이전 계룡대 인근 식당을 수차례 이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질병관리본부는 이동 동선과 접촉자 파악 등 역학조사에 나설 방침이다.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