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태열 기자] 코로나19 확진자가 전국적으로 겉잡을 수 없이 확산되고있다. 21일 김포시 등에 따르면 이 확진자는 31세 여성으로 최근 대구에 다녀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 여성은 최근 김포의 한 선별진료소에서 1차 양성반응을 받은 후 오늘 새벽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
한편, 충남 계룡시에서 공군 장교가 21일 새벽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육·해·공군 3군 통합기지인 계룡대 공군 기상단에서 파견 근무를 하던 이 장교는 확진 즉시 국군 수도병원으로 이송됐다. 이 장교는 확진 이전 계룡대 인근 식당을 수차례 이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질병관리본부는 이동 동선과 접촉자 파악 등 역학조사에 나설 방침이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