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국불교 태고종(총무원장 호명스님)은 27일 서울 종로구청에서 김영종 구청장에게 불우이웃돕기 쌀 5000kg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호명 총무원장과 상진 동방불교대학장,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조광제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호명 총무원장은 “코로나19로 종로구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들을 대상으로 한 무료급식이 중단됐다는 소식을 듣고 작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긴급히 쌀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김영종 구청장은 “태고종의 고귀한 뜻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태고종은 지난 25일 싱하이밍 주한 중국대사에게 방역 성금 3000만원을 전달하기도 했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