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대구은행이 1일 오전 대구 혁신도시에서 ‘대구혁신도시 공공기관과 함께하는 창립 47주년 가두캠페인’을 가졌다.
이 캠페인은 오는 7일 대구은행 창립 47주년을 기념해 지역과 함께하는 대구은행 경영이념을 실천하고, 현장과 소통 경영에 힘쓰는 CEO의 찾아가는 영업’ 경영철학을 담아 진행됐다.
박인규 은행장 등은 대구혁신도시로 첫 출근하는 한국가스공사 등 많은 혁신도시 직원들에게 이른 아침 작은 선물과 떡을 나누어주며 환영의 뜻을 전했다.
대구은행은 타지역에서 대구로 이전해 온 공공기관 직원들을 위해 ‘DGB 이노-씨티 통장’을 선보인다.
‘DGB 이노-씨티 통장’은 각종 수수료 면제와 함께 외환, 예·적금 금리 우대 및 여행상품 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박인규 은행장은 “대구 지역 혁신도시 12개의 공공기관 이전을 통해 지역산업경제와 고용창출을 통해 성장하는 대구의 모습을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대구은행은 지역의 많은 기관들과 협력해 지역의 성장,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