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롯데백화점 대구점은 지난 7일 800여명에 달하는 전 직원에게 마스크를 전달했다.
대구지역 롯데백화점은 코로나19 바이러스 여파에 따라 직원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한시적으로 영업시간을 오전 11시부터 오후6시까지 단축해 운영하고 있다.
또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 맞춰 직원식당의 식탁과 의자는 지그재그형으로 바꾸고 비대면 소통을 통해 바이러스 감염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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