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하남현 기자] 기획재정부는 한국개발연구원(KDI) 공공투자관리센터와 함께 ‘2014년 민간투자사업 심화교육’을 6일부터 8일까지 충남 부여군 소재 롯데부여리조트에서 연다고 밝혔다.
중앙부처 및 지방자치단체의 민간투자사업 담당 공무원 150 여명이 참석하는 이번 교육의 주 내용은 민간투자사업기본계획의 주요 개정내용을 비롯해 민간투자 사업 자금재조달 및 사업재구조화, 시설사업기본계획 작성요령 및 사업계획서 평가 등이다.
기재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차별화된 실무중심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민간투자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이해도를 높여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