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국관광공사 국외여행센터가 ‘해외여행, 비행기 탑승의 모든 것’이란 주제로 ‘비행기 명당 자리 선택법’을 공개해 화제다.
이에 따르며 비즈니스석 부럽지 않은 편안함을 누릴 수 있는 인기좌석은 바로 비상구 좌석이다. 비상구 쪽 좌석은 상대적으로 공간이 넓어 두 다리를 쭉 펼 수 있고 창가 쪽 자리이지만 자유로운 이동이 용이하다.
기내식 역시 가장 먼저 제공받을 수 있어 따뜻한 밥을 먼저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말 그대로 비행기 명당자리인 셈이다.
한편 국외여행센터는 “특별 기내식을 사전에 신청하면 이슬람식, 힌두교식, 유대교식 등 종교에 따른 특별 기내식을 비롯해 건강을 위한 야채식, 당뇨식, 저염식, 과일식, 저칼로리식 등의 서비스까지 제공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항공기 출발 24시간 전 항공사 콜센터나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고 추가 비용은 없다.
비행기 명당자리를 접한 누리꾼들은 “비행기 명당자리, 참고해야겠다” “비행기 명당자리, 그냥 돈 많으면 비즈니스석 타는게 좋지” “비행기 명당자리, 좋은 정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