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필리핀 출신 포크 뮤지션 홍콩(Hong Kong)이 데뷔 정규앨범 ‘하이 눈(High Noon)’을 국내 발매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레이트 블루머(Late Bloomer)’를 비롯해 ‘스루 어 도어(Through a Door)’ ‘비 이지(Be Easy)’ ‘토스 미 어 레인코트(Toss Me a Raincoat)’ ‘언와인드(Unwind)’ ‘스페어 미(Spare Me)’ ‘소 잇 고스(So It Goes)’ ‘이븐 더 샤이니 카인드(Even the Shiny Kind)’ 등 9곡이 담겨 있다. 홍콩은 다소 우울한 멜로디와 음산한 느낌을 주는 변형된 기타 사운드를 바탕으로 고립의 정서를 담은 음악을 들려준다.
홍콩은 “기타와 보컬, 베이스 등 모든 악기들은 녹음하는 그 순간 매번 변화한다”며 “그 감정의 변화를 의식적으로 잡아내기 위해 노력했다”고 앨범을 설명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