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 코로나19 재확산 우려에 코스닥 지수가 15일 오후 들어 6% 대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15일 오후 2시 45분 현재 코스닥은 전일 대비 5.29% 내린 706.58에 거래되고 있다. 이 날 지수는 0.06% 내린 745.60에 출발했으나 오후 들어 기관과 외국인 매도세가 이어지며 6% 이상의 약세를 보이기도 현재 시장에서 개인은 2,899억원을 사들이고 있으나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2,025억원, 816억원 매도 우위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도 일제히 약세다. 현재 시장에서 셀트리온헬스케어, 셀트리온제약 등은 5% 대 하락하고 있으며 에코프로비엠 등도 6% 이상 하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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