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 코로나19 재확산 우려에 코스닥 지수가 15일 오후 들어 6% 대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15일 오후 2시 45분 현재 코스닥은 전일 대비 5.29% 내린 706.58에 거래되고 있다. 이 날 지수는 0.06% 내린 745.60에 출발했으나 오후 들어 기관과 외국인 매도세가 이어지며 6% 이상의 약세를 보이기도 현재 시장에서 개인은 2,899억원을 사들이고 있으나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2,025억원, 816억원 매도 우위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도 일제히 약세다. 현재 시장에서 셀트리온헬스케어, 셀트리온제약 등은 5% 대 하락하고 있으며 에코프로비엠 등도 6% 이상 하락 중이다.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