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간 전국에서 발생한 수배차량이 20만대에 육박한 것으로 확인됐다. 전국의 차량이 1900만대임을 감안하면 100대 중 1대꼴로 수배가 내려진 셈이다.
13일 정용기 새누리당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간 전국에서 발생한 수배 차량은 19만6203대로 집계됐다. 차량 수배는 경찰이 피의자 검거 등 범죄 수사를 위해 경찰 조직력을 동원해 특정 차량을 찾아내는 것을 말한다. 수배차량은 2009년 4만1198대, 2010년 4만289대, 2011년 3만8973대, 2012년 3만8322대, 2013년 3만7421대로, 해마다 평균 3만9000대가 새롭게 수배됐다.
김기훈 기자/
기자]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