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바컬쳐 제공]
[아메바컬쳐 제공]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싱어송라이터 따마(THAMA)가 1년 3개월 만에 새 싱글 앨범을 선보인다. 아메바컬쳐 합류 후 본격적인 음악 행보다.

아메바컬쳐는 따마가 24일 새 싱글 앨범을 발매하며 컴백한다고 밝혔다.

이번 새 앨범은 따마가 지난해 3월 발매한 아메바컬쳐x디바인채널 두 레이블의 공동 프로젝트 ‘코드쉐어(Chord Share)’ 앨범 ‘Pre(프리)’ 이후 약 1년 3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보다. 특히 지난 1월 아메바컬쳐에 합류한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앨범으로, 새 소속사에서의 음악적 성장과 변화에 리스너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메바컬쳐 측은 “따마는 ‘고막남친’이라고 불리는 편안하면서 세련된 음색을 지닌 싱어송라이터인 만큼 그 장점을 살리면서도 고개가 절로 끄떡이게 만드는 곡을 완성했다”라며 “자사에 합류한 후 발매하는 첫 앨범인 만큼 그의 새로운 음악적 색깔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소개했다.

따마는 중저음의 목소리가 매력적인 싱어송라이터로 2018년 첫 싱글 앨범 ‘Like That(라이크 댓)’으로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