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문화재단(대표 강헌)은 경기예술 융복합프로젝트 지원사업 ‘아트 X’의 공모를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총 2억원 규모로 진행된다. 융복합 예술프로젝트 구상 단계와 실행 단계를 모두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존 예술 작업에서 다른 장르 및 매체와의 교류, 협력을 통해 새로움을 더하고 시너지를 일으킬 수 있는 모든 예술적 발상과 프로젝트에 열려있다. 경기도 예술인, 예술단체, 문화기반시설 운영자, 예술기획자 등 관련자들이 지원할 수 있다.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을 통해 인터넷으로 접수 신청한다. 마감은 오는 30일이다.
사업명 ‘아트 X’에서의 X는 ‘미지, 미정의 것’, ‘곱, 배’ 등의 사전적 의미와 더불어 ‘협업(컬래버레이션)’, ‘극한(익스트림)’ 등의 의미를 내포한다.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