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김상수 기자]SK바이오팜이 상장 첫날에 이어 3일에도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SK바이오팜은 이날 개장과 동시에 전일 대비 29.92% 상승한 16만5000원을 기록, 개장 동시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시가총액은 12.9조원까지 급등했고, 코스피 내 시총 기준(오전 9시 현재) 순위도 22위로 껑충 뛰어올랐다.
한편, 이날 코스피는 전일 대비 12.52포인트(0.59%) 오른 2147.89로 개장, 이후 상승세를 이어가며 장중 2150선을 회복했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17포인트(0.29%) 오른 744.72를 기록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3.58포인트(0.48%) 오른 746.13으로 출발. 강세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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