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예능 ‘안싸우면 다행이야’ 출연
[헤럴드경제=뉴스24팀] 2002년 축구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이자 20년 우정을 자랑하는 안정환과 이영표가 MBC 새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안싸우면 다행이야’에 출연한다.
이 프로그램은 두 사람이 휴대전화 신호도 잡히지 않는 극한의 무인도에 사는 자연인을 찾아가 함께 살아보는 내용으로 이날 공개된 첫 번째 티저 영상에서는 시작부터 두 사람이 가파른 바위 절벽에서 길을 헤매는 모습이 담겨 쉽지 않은 무인도 생활을 예고했다.
또 방송에서는 그동안 알려지지 않은 2002 월드컵 뒷이야기도 공개될 예정이어서 흥미를 더한다.
20일과 27일 오후 9시 30분 방송.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