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예능 ‘안싸우면 다행이야’ 출연
[헤럴드경제=뉴스24팀] 2002년 축구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이자 20년 우정을 자랑하는 안정환과 이영표가 MBC 새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안싸우면 다행이야’에 출연한다.
이 프로그램은 두 사람이 휴대전화 신호도 잡히지 않는 극한의 무인도에 사는 자연인을 찾아가 함께 살아보는 내용으로 이날 공개된 첫 번째 티저 영상에서는 시작부터 두 사람이 가파른 바위 절벽에서 길을 헤매는 모습이 담겨 쉽지 않은 무인도 생활을 예고했다.
또 방송에서는 그동안 알려지지 않은 2002 월드컵 뒷이야기도 공개될 예정이어서 흥미를 더한다.
20일과 27일 오후 9시 30분 방송.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