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은 국내 최대 전통시장인 부산 부전마켓타운에서 전통시장 실버택배 사업을 개시했다. 자체 개발 소형 전동카트를 이용하며 시니어 인력이 택배원으로 근무, 전통시장 활성화와 시니어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모델이다. [사진제공=CJ대한통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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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은 국내 최대 전통시장인 부산 부전마켓타운에서 전통시장 실버택배 사업을 개시했다. 자체 개발 소형 전동카트를 이용하며 시니어 인력이 택배원으로 근무, 전통시장 활성화와 시니어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모델이다. [사진제공=CJ대한통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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