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아이돌 비스트가 신곡 ‘12시 30분’을 공개한 가운데 멤버 윤두준(25)이 컴백 소감을 밝혔다.

비스트는 19일 자정 음원사이트를 통해 비스트 스페셜 미니 7집 음반 타이틀곡 ‘12시 30분’을 공개했다.

비스트의 신곡 ‘12시 30분’은 공개 직후 멜론과 엠넷뮤직, 네이버뮤직, 벅스, 소리바다, 몽키3 등 총 9개 온라인 음원차트 1위에 등극했다.

이날 윤두준은 트위터에 “비스트 뷰티(비스트 팬클럽) 기분 최고”라며 컴백 소감을 전했다. 이어 윤두준은 “여기저기 눈팅하고 이제야 잡니다. 그냥 기분이 좋네요. 한 해에 이렇게 설레는 날이 두 번이나 있다는 게 그냥 감사드릴 뿐”이라며 “여러분들을 위한 앨범 듣고 많이많이 행복하세요”라고 팬들을 향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사진=윤두준 트위터]
[사진=윤두준 트위터]

한편 비스트는 19일 자정 스페셜 미니 7집 앨범 ‘타임(Time)’을 발표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12시30분’을 비롯해 총 6곡이 담겨있다. 특히타이틀곡 ‘12시 30분’은 멤버 용준형(24)이 포함된 프로듀싱팀 ‘굿 라이프’가 작곡한 곡이다.

비스트 ‘12시30분’ 발표에 누리꾼들은 “비스트 ‘12시30분’, 노래 너무 좋아” “비스트 ‘12시30분’, 목소리 대박” “비스트 ‘12시30분’, 컴백 축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