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중소벤처기업부는 19일 청년들에 대한 창업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내년 '팁스(TIPS)' 프로그램 지원 규모를 30% 이상 확대해 400개의 스타트업을 신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팁스는 민간 주도형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팁스 운영사가 창업팀을 선별·투자해 추천하면 정부가 연구개발(R&D), 창업 사업화 자금 등을 지원하는 것이다.
중기부는 지난 3일과 17일에는 부산과 대전에서 비수도권 창업기업들의 팁스 프로그램 참여 확대를 위해 '웰컴 투 팁스(Welcome to TIPS)' 행사를 열기도 했다.
중기부는 다음 달 15일 대구에서 영남권 행사를 개최하는 데 이어 11월 12일에는 광주에서 호남권 행사도 열 예정이다. 웰컴 투 팁스 행사는 2017년부터 시작해 참여 스타트업 중 13곳이 팁스에 선정된 바 있다.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