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성장 플랫폼, 스타트업 협업

신한금융그룹은 8일 국내 혁신성장 생태계 구축을 위해 진행 중인 ‘트리플 케이 프로젝트(Triple-K Project)’의 일환으로 전국 단위 혁신성장 플랫폼 구축사업의 새로운 브랜드 ‘신한 스퀘어 브릿지(S² Bridge)’를 론칭했다.

‘S² Bridge’는 신한금융과 스타트업(Shinhan X Start-up)의 협업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약 2개월 간의 대직원 공모 및 설문조사, 전문가 의견을 종합해 선정했다.

앞으로 신한금융은 ‘인천 스타트업파크’, ‘대전 D-Bridge’, ‘서울 두드림스페이스’ 등 전국 주요 도시에 구축 중인 스타트업 플랫폼의 명칭을 ‘S² Bridge’로 통합할 예정이다. 이승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