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양규 기자]삼성생명과 사단법인세로토닌문화는 지난 22일 서울 서초구 소재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제3회 사람, 사랑 세로토닌 드럼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전국 단위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11개 중학교의 학생과 학부모, 김창수 삼성생명 사장, 이시형 (사)세로토닌문화 원장 등 600여명이 참석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드럼 페스티벌’은 지난 8월 예선을 거쳐 최종 선발된 11개 중학교가 참가했다. 이날 행사에서 대상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에 내면중학교가, 금상은 반송중학교, 은상은 신명여자중학교와 염경중학교가 각각 수상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