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우리들휴브레인 주가가 회계기준 위반으로 금융당국으로부터 제재를 받았다는 소식에 약세를 보이고 있다.
2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우리들휴브레인은 오전 9시 41분 현재 전날보다 3.85% 떨어진 26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증권선물위원회는 우리들휴브레인이 담보제공 사실을 재무제표에 누락해 1890만원의 과징금과 경고 조치를 내렸다고 밝혔다.
증선위에 따르면 우리들휴브레인은 2010년 3분기 223억원, 2010년 90억원, 2011년 1∼3분기 220억원 등의 담보제공 사실을 재무제표 주석에 기재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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