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여름 몇몇 연예인들이 밀가루나 탄수화물의 섭취를 줄이는 이른바 ‘황제 다이어트’, ‘탄수화물 다이어트’를 공개하면서 인기를 끈바 있다.

탄수화물을 제한하면 우리 몸의 단백질이 분해되고, 그 다음에는 내장 지방을 포함한 지방이 분해되기 때문에 살이 빠지게 된다. 하지만 지방 분해 과정에 생기는 ‘케톤’이라는 대사성 물질은 수분 손실을 유발해 일시적으로 체중감량의 효과를 낸다. 또한 극도로 탄수화물 섭취를 제한하게 되면 신진대사의 불균형이 생기게 되고, 단백질 대사과정에서 생긴 질소 노폐물 때문에 신장에 무리가 올 수 있다.

탄수화물은 뇌를 움직이는 주요 영양소이기 때문에 탄수화물의 양을 갑자기 줄이게 되면 뇌 활동에 지장이 생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탄수화물을 덜 먹고 단백질을 많이 섭취하는 경우 암이나 통풍, 결석이 생길 수 있는 위험이 높아지기 때문에 적정량의 탄수화물을 섭취해야 할 필요가 있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일본 내에서 8,000만(食) 판매를 달성, 먹으면서 다이어트할 수 있는 건강식품 ‘나캇타코토니’가 한국에 ‘나캇타노스페셜’(www.nakattakotoni.com)로 정식 수입이 돼 화제가 되고 있다.

‘나캇타코토니’는 가르시니아캄보지아와 덩굴강낭콩에서 추출한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 추출물들은 체내 탄수화물과 당분이 지방으로 전환될 때 사용되는 효소의 활성을 억제하여 체중과 체지방량을 감소시키는 역할을 한다.

때문에 식사 전에 ‘나캇타코토니’를 섭취하면 탄수화물 및 당분이 지방으로 합성되는 것을 억제하여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준다. 특히 탄수화물, 지방, 당을 주로 섭취하며 불규칙적인 식생활을 하는 한국인에게 보다 손쉽게 다이어트의 효과를 줄 수 있다.

또한 가르시니아캄보지아 추출물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체지방 감소’ 기능성 원료의 효능을 3단계로 나누었을 때 효과가 가장 확실하게 인정되는 ‘생리활성기능 1등급’으로 분류되었다. 이 밖에도 덩굴강낭콩 및 연잎 추출물과 알로에 분말 등의 섬유질이 추가로 함유되어 다이어트 할 때 많은 사람들이 걸리는 변비에도 도움이 되며 콜레스테롤 배출에도 효과적이다.

‘나캇타코토니’의 국내 정식 수입 업체 ㈜카드랜드 관계자는 “일본에서도 선풍적 인기를 끈 다이어트 식품인 만큼 국내에서도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현재 국내에서 유통되고 있는 ‘나캇타코토니’ 유사 상품에 주의하고 꼭 한국 정식 수입 제품을 이용하길 바란다”고 당부 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