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김 제임스)는 28일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광화문 본사에서 Xbox-One 전용 타이틀 '헤일로: 마스터 치프 컬렉션' 유저시연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유저시연회에는 헤일로 프랜차이즈의 수석 매니저인 조나단 세갈(Jonathan Segall)과 세계적인 헤일로 프로게이머인 데이브 월시(Dave Walsh)가 함께 참석, 국내 헤일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헤일로: 마스터 치프 컬렉션'의 출시를 기념하여 개최된 이번 유저시연회는 '헤일로: 마스터 치프 컬렉션'을 유저들이 직접 플레이 해보는 세션과 게임대회 및 사인회 등으로 진행됐다.한편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헤일로: 마스터 치프 컬렉션'의 정식 출시에 앞서 사전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 이번 '헤일로: 마스터 치프 컬렉션' 사전 예약 판매는 10월 29일 오후 1시부터 11월 7일까지 동서게임몰과 11번가, G마켓, 인터파크, 옥션 등의 온라인 몰에서 실시 될 예정이며, 가격은 57,900원(VAT 포함, 예상 소비자가)이다.'헤일로: 마스터 치프 컬렉션' 사전 예약 판매 제품은 게임 타이틀 본품과 3개의 해골 아이템으로 구성됐다.안일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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