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가수 임세준의 미니앨범 <purple>이 8개월여 만에 발매되었다.
이번 purple 앨범은 국보급 감성 프로듀서 정키, Tomajo와 함께 임세준 본인이 참여하여 음악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아무도 없는 텅 빈 새벽 공간부터 석양이 지고 보랏빛으로 물드는 하늘을 바라보며, 느꼈던 감정들을 곡에 담았다.
임세준의 소속사 도우즈레코즈 관계자는 “앞으로도 임세준의 다양한 재능을 보여주고 대중들에게 좀 더 다가갈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라며 “팬분들께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리며, 새해 마음의 위로와 따뜻한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임세준의 미니앨범 ‘purple’은 오늘 1월 4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발매되었다.
painhe8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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