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공작소 마방진의 고강민(사진 왼쪽) 대표와 네오와 더웨이브의 이헌재(오른쪽) 대표가 2020년 올해의 프로듀서상을 공동수상했다고 한국공연프로듀서협회(회장 김용제 )가 4일 밝혔다. ‘올해의 프로듀서상’은 (사)한국공연프로듀서협회에 소속된 220여명중 한해 가장 활발히 활동하며 공연계 발전에 기여한 프로듀서에게 주어진다. 고승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