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절세연구소가 상위0.1% 초고액자산가를 위한 금융지사플랜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본절세연구소의 박용수 대표는 “금융지사플랜은 자산이 많은 개인이나 이익이 높은 법인 대표이사의 가족을 위한 금융회사와의 직거래 시스템의 이점을 설명해 주고 시스템을 만들어 주는 방식이다”라면서 “이 시스템을 통해 가족의 고액보험이나 법인 대표이사의 유고 시 발생 가능한 리스크 관리부터 건물 화재보험, 직원 단체 상해보험 등 필요한 상품을 직접 가입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본절세연구소 측에 따르면, 자산가들이 가장 큰 부담을 느끼는 세금은 소득세와 상속 및 증여세다. 세금의 체계는 누진 구조로 되어 있어서 소득이나 재산이 늘어나는 속도보다 세금이 증가하는 속도가 현저히 빠르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해, 상위0.1% 초고액자산가들은 절세 관련 은행, 증권, 보험회사 등 금융 회사의 VVIP상담을 진행하기도 한다. 본절세연구소 측에 따르면, 금융지사플랜은 요즘 가장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절세플랜이다. 기존 금융권의 VVIP마케팅이 세금컨설팅이나 정보제공 위주였다면, 직접적인 도움을 주는 방식이란 점에서 차이가 있다.

본절세연구소 측은 “금융지사플랜은 자산이 많은 개인이나 이익이 높은 법인 대표이사의 가족을 위한 금융회사와의 직거래 시스템의 이점을 설명해 주고 시스템을 만들어 주는 방식이다”라면서 “이 시스템을 통해 가족의 고액보험이나 법인 대표이사의 유고 시 발생 가능한 리스크 관리부터 건물 화재보험, 직원 단체 상해보험 등 필요한 상품을 직접 가입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또 보험은 장기상품 특성상 상품설명 불충분에 따른 민원이 가장 많고 의도와는 다르게 가입되는 경우 “초고액 보험일수록 그 피해는 커지지만, 금융지사플랜은 정확한 계약으로 사전에 이런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면서 “금융지사플랜은 10년 이상의 경험 많은 지점장을 통해 꾸준한 관리를 받기 때문에 보험 가입 후 담당자가 자주 바뀌는 불편함없이 언제든 필요한 때에 도움을 받을 수도 있다”라고 말했다.

본절세연구소의 박용수 대표는 “본절세 연구소에서는 가장 큰 혜택을 고객 중심으로 진행하는 금융지사플랜을 실시하고 있으며, 법인 쪽에서도 많은 문의를 받고 있다”면서 “특히 2021년부터는 개정세법에 따라 초과배당에 대하여 증여세 과세가 가능해지면서, 세 부담을 느끼는 이익률 높은 법인들의 금융지사플랜 문의가 높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고액자산가나 법인은 담당 세무사가 있기 마련으로, 이러한 세무사들과 협업도 구체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면서 “종전에 컨설팅을 통해 보험 가입에 부정적인 담당 세무사들이 오히려 자신의 관리업체를 소개해 줄 정도로 호의적이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