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에서 활약중인 프로골퍼 최경주가 글로벌 골프 토털 브랜드인 던롭 스릭슨과 후원 계약을 맺었다고 7일 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 홍순성)개 밝혔다.

최경주는 “전지훈련 기간 스릭슨 ZX시리즈로 연습했다. 기존 클럽보다 내 스윙과 잘 맞다”고 소감을 밝혔다. PGA 투어 통산 8승을 거둔 최경주는 오는 14일 하와이 호놀룰루 와이알레이CC에서 열리는 소니오픈부터 스릭슨 클럽과 볼을 사용할 예정이다. 퍼터를 뺀 모든 클럽을 스릭슨 제품으로 쓴다. 조범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