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영남이공대는 최근 지역 ICT기업인 ㈜위니텍과 산학 협동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공동연구 및 기술정보 교환, 학생들의 실무능력을 위한 현장실습 및 인턴십 기회 제공, CEO 및 임직원들의 특강 등을 진행한다.
지난 1997년 설립된 ㈜위니텍은 재난.안전 분야의 전문성과 ICT기술 역량을 기반으로 통합재난관리시스템, 통합관제시스템 및 해양관제시스템 등의 스마트시티 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박재훈 영남이공대 총장은 "양 기관의 활발한 상호 교류를 통해 정보통신기술 융복합 분야를 중심으로 한 전문성 및 실무능력을 갖춘 전문 직업인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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