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호 기자]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1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과 관련해 "백신 도입이 늦었다고 정부를 그렇게 공격하던 국민의힘이 이제는 백신 불안을 조장하고 있어 참담하다"고 밝혔다.
김 원내대표는 원내대책회의에서 "근거 없는 주장으로 정부 방역에 대한 불신을 조장하는 국민의힘의 행태가 매우 유감스럽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K-방역은 방역 당국과 의료진, 국민의 참여와 희생으로 만들어진 성과"라면서 "방역 성과를 깎아내리기에 급급한 야당의 태도는 전 국민의 희생과 헌신에 대한 모독"이라고 했다.
이어 "정치적 이득을 겨냥해 방역 정쟁화만 부추기는 것은 청산해야 할 흑색 선동정치"라면서 "백신 접종과 관리는 질병관리청에 맡기고 정치권은 민생을 챙기는 데 함께 힘을 모으자"고 밝혔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