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의 현대미술가 대니얼 아샴(1980~ )은 매체에 구애받지 않는 자유로운 작업으로 디올, 페라리와 같은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하는 등 신선한 작품들을 선보이며 세계 컬렉터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어린 시절 허리케인을 겪은 작가는 무너진 건물들의 잔해를 연상시키는 오브제들을 통해 ‘유한적이면서도 절대적인 시간(Time)’에 대한 고찰을 풀어낸다. 시공간을 초월한 듯한 작업에는 ‘과거가 곧 현재이고, 현재가 곧 미래’라고 말하는 작가의 시선이 담겨 있다. 장소연 헤럴드아트데이 스페셜리스트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