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월9일까지…일반콩 7품종 1055t 등
[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원장 최병국)은 올해 파종할 콩·팥 정부보급종 종자 신청을 오는 4월 9일까지 받는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신청 받는 콩 보급종 종자는 일반콩 7품종 1055t, 나물콩 1품종 138t 등 1193t이다. 공급가격은 일반콩 1포(5㎏)당 2만8080원, 나물콩 1포(5㎏)당 3만3090원이다. 팥 보급종 종자는 1품종 아라리 25t이며 미소독 종자만 신청할 수 있다. 가격은1포(5㎏)당 4만8240원이다.
필요한 농가는 시·군 농업기술센터(농업인 상담소) 또는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신청한 종자는 오는 4월 1일부터 5월 10일까지 지역농협을 통해 공급된다. 보급종 신청·공급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해당 시·군 농업기술센터 또는 국립종자원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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