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진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김정배 제2차관은 4일 설을 앞두고 서울 동작구의 ‘고투 피트니스’를 찾아 민간실내체육시설 운영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방역 상황을 점검했다.
김정배 차관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출입자 발열 등 증상여부 확인, ▲출입명부 작성,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노력하는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김 차관은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스포츠업계의 애로사항을 정책수립에 적극 반영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실내체육시설업계와 이용자 모두 방역수칙을 지켜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실내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협조해줄 것”을 당부했다.
문체부는 업계의 의견을 반영해 실내체육시설 인식개선 캠페인을 추진하는 등 철저한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속에서 안전한 실내체육시설 이용 환경을 만들고, 실내체육시설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업계와 계속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