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수용 기자]홈쇼핑주들이 실적 부진 전망에 큰 폭으로 하락하고 있다.
CJ오쇼핑은 코스닥시장에서 31일 오전 9시 40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12.66%(3만 5800원)하락한 24만 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GS홈쇼핑도 같은시간 5.48%(1만 1900원) 하락한 20만 5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CJ오쇼핑은 25만3300원에, GS홈쇼핑은 19만9000원에도 거래되며 52주 신저가를 경신했다.
올 3분기 부진한 실적이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지난 30일 CJ오쇼핑은 3분기 영업이익이 277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2% 줄었다고 밝혔다. GS홈쇼핑 역시 3분기 영업이익이 22.3%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