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버거&샐러드’는 지난 12월 3일, 강동구 고덕역점이 명일 시티코아 1층 SC제일은행 건물에 오픈했다. 강동경희대병원을 비롯하여 학교와 학원이 밀집한 역세권 매장으로 빠른 성장과 매출이 기대되는 곳이다. 또한 2021년에는 부산 사직점, 부천점 등의 오픈을 준비 중이다.
루이스버거&샐러드의 대표적인 메뉴로 아보카도버거, 클래식치즈버거 등 10여가지의 버거가 있다. 3천원대에서 시작하는 수제버거와 4천원대부터 시작하는 샐러드 등 합리적 가격의 메뉴로 고객 반응이 좋다. 닭다리살 샐러드, 닭가슴살 샐러드, 머쉬룸 샐러드 등 7가지 샐러드도 준비되어 있다.
지난 2018년 공릉동 직영점을 시작으로 신선한 고품질의 식재료를 사용하는 ‘가성비 수제버거’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루이스버거는 최근 인건비 증가에 따른 점주의 부담을 감소하기 위한 본사의 대책으로, 매장 평균 2~3명의 최소 인원으로 고객응대, 조리, 테이크아웃, 배달 등이 가능하도록 오퍼레이션을 정비했다.
시중에는 이름만 ‘수제버거’인 매장들이 적지 않다. ‘수제버거’라는 메뉴로 판매되고 있지만, 실제로는 고기패티를 매장에서 만들지 않고 납품 받아 사용하는 방식이다. 루이스버거는 주문 후 패티를 매장에서 직접 굽는 ‘애프터 오더 쿠킹(after order-cooking)’ 방식이며, 100% 소고기 패티를 직화로 구워내는 조리방식으로 풍미를 끌어 올릴 수 있다.
버거의 핵심인 쇠고기 패티는 당일생산, 당일판매를 전 매장이 준수 하고 있고, 버거에 사용되는 스프레드는 첨가물 없는 100% 수제 스프레드를 본사에서 직접 생산해서 각 매장에 제공하고 있다. 샐러드 채소는 매장에서 전처리 후 사용하여, 위생과 식감 모두 잡았다. 본사의 세심한 운영시스템이 돋보인다.
15평기준 6,600만원 정도(매장임대료 미포함)의 소자본으로 창업 할 수 있으며, 물류비용과 인건비를 절감할 수 있는 시스템 및 본사제품 의무사용 품목 최소화로 가맹점의 수익과 편의를 우선하는 본사의 방침도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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