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의 북미권 인기에 힘입어 가수 씨엘(CL)이 한국 여성 솔로 가수 최초로 미국 TV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씨엘 측은 지난 14일(현지시간)부터 미국 전역을 통해 방송된 ‘타코벨(TACO BELL)’의 TV광고에 씨엘이 모델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타코벨’ 광고는 배우 노아 센티네오, 틱톡 스타 나바 로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인물들과 함께 촬영됐다.
광고 속에서 씨엘은 현실 속 화려한 뮤지션의 모습 그대로 등장한다.
고승희 기자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