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에이치엘비 3형제가 허위 공시 의혹 하루 만에 반등했다.
에이치엘비는 17일 오전 10시 전거래일보다 1.05% 오른 6만7200원에 거래됐다.
에이치엘비제약은 전장 대비 4.55% 상승한 1만3800원,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은 0.30% 오른 1만6800원을 가리켰다.
이들 세 종목은 전날 항암제 ‘리보세라닙’의 임상 결과를 허위 공시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장중 하한가까지 급락했다.
하지만 진양곤 에이치엘비 회장이 전날 오후 유튜브를 통해 해명에 나서며 시장의 불안이 다소 누그러진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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