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서해상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31일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예상된다. 강수확률은 60~90%.
강원도는 오전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다.
특히, 오늘 밤부터 내일 오전 사이에는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10mm 내외의 다소 강한 비와 함께 많은 비가 내릴 전망이다.
낮 최고기온은 12도에서 18도로 어제보다 낮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0.5~2.5m로 오늘과 내일, 서해상과 남해상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도 있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들은 유의가 필요하다.
이번 주말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11월 1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비가 오다 아침에 서쪽지역부터 그치기 시작해 오후에 대부분 그칠 전망이다. 일요일인 2일에는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비가 예보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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