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의왕)=박준환 기자]의왕시(시장 김상돈)는 대형폐기물 배출 모바일 간편서비스를 오는 3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지금까지는 지정판매소에서 배출스티커(납부필증)를 직접 구입하거나, PC를 이용해 市 홈페이지 접속을 통해서만 신청할 수 있어서 시민들이 이용하기에 다소 불편함이 있었다.
이번 모바일 간편서비스 시행으로 스마트폰을 통해 배출 신청이 가능해짐에 따라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누구나 간편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모바일 간편서비스는 별도의 앱 설치 없이 포털사이트 검색창에 ‘의왕시 대형폐기물’로 검색하면 바로 접속할 수 있으며, 배출신고 및 결제 후 신고필증 번호를 폐기물에 표기하여 배출하면 된다.
김상돈 시장은 “기존 배출시스템에 모바일 서비스가 추가돼 비대면 시대 시민들의 배출 편의성이 크게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며,“앞으로도 시민들이 직접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 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