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대원 기자] 국방부는 4일 북한 남성의 ‘오리발 귀순’ 경계실패 지휘책임을 물어 22사단장을 보직해임 조치했다. 또 8군단장은 육군참모총장의 서면 엄중경고 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헤럴드경제=신대원 기자] 국방부는 4일 북한 남성의 ‘오리발 귀순’ 경계실패 지휘책임을 물어 22사단장을 보직해임 조치했다. 또 8군단장은 육군참모총장의 서면 엄중경고 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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