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대전소셜벤처캠퍼스는 오는 14일까지 기술기반의 혁신 성장성을 가지고 사회적 가치와 경제적 가치를 동시에 추구하는 유망 소셜벤처 예비창업자를 모집한다.
대전소셜벤처캠퍼스는 대전광역시가 지원하는 사업으로 대전도시공사 4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총 10개의 소셜벤처 보육공간을 운영하고 있다.
입주대상은 소셜벤처 분야로서, 기술기반의 혁신·성장성, 사회적가치 등을 고려해 최대 4개사를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기업은 1년 계약, 연장심사 결과에 따라 최대 1년 동안 입주 가능하다.
입주하는 기업은 소셜벤처 사업 연계, 사업모델 구체화 전문가 멘토링, 투자유치 연계 DID 기술융합공작소 시제품 제작 연계 지원 등을 받을 수 있다.
입주 모집에 대한 일정 및 신청서류 등 자세한 내용은 대전혁신센터 홈페이지의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정수 대전혁신센터장은 “혁신창업의 거점인 대전지역 내 유망한 소셜벤처를 발굴 및 육성해 소셜벤처 스타트업이 안정적으로 뿌리내리고 소셜벤처 체계를 고도화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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