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연구시설 장비 표준체계 구축, 장비 이전 기여
[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안전성평가연구소 바이오시스템연구그룹 김우근(사진) 박사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김 박사는 국가연구시설·장비심의평가단 위원으로 고가 연구시설·장비의 구축 타당성을 공정하게 심의해 전략적인 시설장비구축 계획을 수립하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정부 연구개발(R&D) 예산편성 시 고가 연구장비의 전략적 투자 효용성을 심의, 국가연구시설 장비 표준체계 구축, 장비 이전 등에도 기여했다는 평가다.
한편 김 박사가 소속된 바이오시스템연구그룹은 독성평가 이미징 장비개발, 대체생물모델을 이용한 독성평가모델 개발 및 나노기술 기반의 독성평가용 바이오마커 검출 센서 개발 등을 연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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