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광화문광장 동측도로 양방향통행이 시작(6일0시)된 가운데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이 첫 평일 출근시간대인 8일 오전 광화문광장 교통체계 개편 현장방문해 관계자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