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하이투자증권은 5월 31일까지 영업점 고객을 대상으로 미국 주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벤트는 해외주식 거래 등록 신청이 완료된 영업점 고객(비대면 고객 제외)을 대상으로 하며, 이벤트 종료 기간 까지 잔고유지 시 참여할 수 있다.

타사에서 보유하고 있는 미국 주식을 하이투자증권 영업점 계좌로 이전한 고객 중 30명을 추첨해 미국 주식 1주에 해당하는 현금을 지급한다.

이전 금액별 지급 금액은 5000만원 이상이면 애플 주식(10명), 1억원 이상이면 디즈니 주식(10명), 5억원 이상이면 테슬라 주식(10명)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미국 주식을 매매한 고객 중 선착순 1000명을 대상으로 3개월간 실시간 시세도 무료 제공한다.

또 일정 금액 이상 매매를 한 고객 중 33명을 추첨해 현금을 지급한다.

매매 체결금액별 지급 금액은 1억원 이상 30만원(15명), 5억원 이상 70만원(10명), 10억원 이상 100만원(5명), 30억원 이상 300만원(3명) 이다.

이벤트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하이투자증권 고객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