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다시 아이유 등 국내 주요 아티스트의 음악을 들을 수 있게 됐다. 국내 최대 음원 유통사인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 글로벌 라이센싱 재계약 협상이 완료됐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 스포티파이는 11일 글로벌 라이센싱 재계약에 대한 협의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로써 아이유 등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보유한 음원 컨텐츠는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 스포티파이에서 제공된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측은 “스포티파이측과 음원 유통을 위한 계약 협의를 마치고,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서비스에 음원 공급을 재개하기로 했다” 고 밝혔다. 스포티파이 측은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의 음악을 전 세계의 팬과 3억 4500만명 이상의 스포티파이 청취자에게 다시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한국의 청취자에게도 해당 음원과 함께 7000만곡 이상의 트랙 및 40억개 이상의 플레이리스트를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김민지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