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외국인 투자자와 기관 투자자의 쌍끌이 매수에 코스피가 12일 상승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거래일보다 40.69포인트(1.35%) 오른 3054.39로 장을 마쳤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이 4056억원, 기관이 1854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를 견인했다. 반면 개인은 6004억원을 순매도하며 차익 실현에 나섰다.
삼성전자(1.10%), SK하이닉스(2.19%) 등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일제히 상승세를 나타냈다.
코스닥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17.48포인트(1.93%) 오른 925.49로 장을 마감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코스닥시장에서도 각각 1625억원, 161억원씩 순매수했다. 개인은 1724억원을 순매도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