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구대 김상호 총장이 지난 11일 국회 국민의힘 원내대표실에서 개최된 지방대학 위기 해법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 이종배 국민의힘 정책위의장, 김인철 한국외대 총장(대교협 회장), 김수갑 충북대 총장(대교협 부회장) 등이 함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대교협 회장, 사총협 회장 등은 주호영 원내대표를 비롯한 원내지도부와 곽상도 국회교육위 간사에게 3주기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의 완화와 모집정원유보제 도입 등을 건의했다.
이와 별도로 김상호 총장은 해외 유학생 유치 확대를 위한 규제 완화와 고등교육 발전을 위한 사립대 교직원 인건비의 국가 부담을 언급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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