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신용보증재단(이하 인천신보) 소상공인디딤돌센터는 소기업·소상공인의 시간 및 비용절감을 위해 비대면 방식으로 무방문 기한연장을 지난 11일 기준 8083개 업체에 약 2110억원을 지원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인천신보에서 총 기한연장 처리한 8967개 업체 2383억원의 90%가량 해당되는 수치로 10개 업체 중 9개 업체는 무방문 기한연장으로 처리하고 있다.
지원대상은 분할상환 방식의 보증서 대출을 제외한 1년 만기 일시상환 방식의 보증서 대출 잔액 보유업체로 신청 금액 기준 5000만원 이하이며 휴·폐업 기업이나 법인기업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인천신보는 무방문 기한연장 대상 업체에 대해 사전 DM·문자발송을 통해 안내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인천신용보증재단(www.icsinbo. or.kr, ☎032-728-1567)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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