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공익재단이 22일 이사회를 개최해 서정돈(사진) 전 성균관대학교 총장을 신임 이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3년이다.

서울대 내과학 박사 출신인 서정돈 신임 이사장은 2003~2011년 성균관대 총장을 지냈으며, 2015~2019년 같은 대학 이사장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