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산)=박정규 기자]윤화섭 안산시장은 2일 최근 열린 국제대회에서 각각 입상하며 안산시 명예를 드높인 선수들을 시청으로 초청해 축하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시청을 방문한 안산시청 유도부 소속 정보경 선수는 지난달 우즈베키스탄에서 열린 ‘2021 타슈켄트 그랜드슬램대회’에 출전해 여자 52㎏급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함께 방문한 시청 펜싱부 소속 최수연·서지연 선수도 지난달 헝가리에서 열린 ‘국제펜싱연맹(FIE) 월드컵’ 여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3위를 차지해 동메달을 따냈다.
윤화섭 시장은 “국제대회에서 안산시의 명예를 높인 선수들과 지도자의 노력에 가슴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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