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한화투자증권 우선주가 투자경고종목으로 지정됐음에도 연일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8일 오전 10시 4분 현재 한화투자증권우는 전거래일 대비 5000원(28.25%) 상승한 2만2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에는 2만2950원(29.66%)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한화투자증권우는 최근 주가가 상한가까지 치솟는 등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3월 말 7580원이던 주가는 4월 들어서만 3배 수준으로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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