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은행은 12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7억5350만원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수은이 전달한 후원금은 다문화 가정과 탈북민, 장애인 등의 계층을 위한 84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방문규(오른쪽) 수은 행장은 “앞으로도 수은은 다양한 사회적 책무에 관심을 기울이고 사회적 약자들에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